PARA
PARA는 제텔카스텐처럼 생각의 연결을 다듬는 대신,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노트를 네 바구니에 나눕니다.
- Project — 기한과 결과가 있는 일. “9월 발행 완료”처럼 끝이 보인다.
- Area — 계속 돌보아야 하는 영역. 건강, 재정, 이 블로그.
- Resource — 나중에 쓸 수 있는 자원. 클립, 통계, 간격 반복 요약표 같은 것.
- Archive — 끝난 프로젝트와 잠든 영역의 보관함.
#PARA vs 제텔카스텐
| PARA | 제텔카스텐 | |
|---|---|---|
| 질문 |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? | 무엇이 무엇과 이어지나? |
| 구조 | 폴더 네 개 | 링크 그물망 |
| 강점 | 마감 관리, 부담 적음 | 아이디어 재조합 |
| 약점 | 깊이가 얕아지기 쉬움 | 정리 습관이 필요 |
두 방법은 경쟁이 아니라 층위입니다. 저는 실행은 PARA로, 생각은 제텔카스텐으로 흘려보냅니다. 이 사이트의 발행 파이프라인이 전자에, 오른쪽 위의 연결 그래프가 후자에 해당합니다.
도입 팁
폴더를 먼저 만들지 말고, 자주 열어 보는 노트 열 개부터 네 바구니에 나눠 담아 보세요. 정리는 습관 뒤에 옵니다.